프로모션

TMT가 전하는 7월 할리 모듬-프로모션!

안녕하십니까,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TMT가 7월 이달의 모터사이클 프로모션 소식을 전합니다. 최근 모터사이클 업계를 발칵 뒤집은 팬아메리카 1250 모델과 함께 할리데이비슨을 상징하는 팻보이, 팻밥 그리고 일렉트라 글라이드 스탠다드가 준비돼 있습니다. 지금 공식 지점에서 계약이 가능한데요, 그래도 이 네 모델의 특징은 꿰찬 후 계약서에 서명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그래야 오래오래 만족하고 자유를 만끽하실 수 있겠지요!

_

7월 이달의 모터사이클 #1 

PAN AMERICA™ 1250


할리데이비슨 팬아메리카 1250 모터사이클(이하 팬암)이 지난 6월23일-24일 영종도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첫 선을 보였습니다. 미국 할리데이비슨이 지난 5년간 마치 칼 갈 듯 독한 마음으로 준비한 모델이죠. 팬암은 출시 전부터 모터사이클 업계에서 풍문의 주인공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뚜껑을 열자, 바이크를 경험한 미디어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몇 가지 꼽자면… 할리가 점프를 다 한다니! 부터 시작해 모래밭 자갈밭 길도 끄떡없다, 흙길에서 뒷바퀴를 흘리며 달리는 맛이 일품이네, 토크를 살짝 내려놓고 마력을 높인 게 신의 한 수! 묵직할 줄 알았는데 가볍고 민첩하게 잘 탔다! 까지. 극찬을 너무 많이 얻게 돼 살짝 쭈뼛쭈뼛해질 정도였죠. 이처럼 팬아메리카의 오프로드 성능이 탁월한 건 대대로 물려받은 DNA 탓입니다. 우린 아주 오오오래 전부터 비포장로를 달려왔고, 심지어 더트트랙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그 성능을 자랑해왔죠. 특히 1960년-70년대의 미국 더트 레이스는 할리데이비슨이 포식자로 군림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카르 랠리스트 류명걸 선수의 평으로 마무리 합니다.

“정말 작정하고 만든 바이크니까 꼭 타보시라” – 류명걸 선수, 유주희 기자 인터뷰 중 발췌


류명걸 선수가 힘차게 다룬 팬아메리카 영상으로 관람하기 - 클릭! 



7월 이달의 모터사이클 #2 

FAT BOY™

이름처럼 뚱뚱할 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면 근사하고 힘찬 미국 청년의 기운을 물씬 풍기는 모터사이클입니다. 바이크 좀 탔다 싶은 사람들에게 "은하계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사랑 받은 모델이 뭘까?"라고 물으면, 꽤 많은 이들이 단연 팻보이를 손꼽을 것입니다. 팻보이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여기에 올라 달리면 마주친 다수의 사람들 모두가 단박에 할리임을 꿰찬 다는 사실. 팻보이 특유의 헤드라이트 생김새, 그리고 여기서부터 비롯되는 듬직한 프론트 포크가 팻보이만의 과감한 디자인을 상징합니다. 이 설계는 할리의 최상급인 CVO 라인업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함이죠. 뭐 다 지난 일이지만, 영화 터미네이터2에서 팻보이가 간접광고로 선정될 때 미국 본사에서도 상품 선정에 고민이 많았을 겁니다. 그 상황에서 팻보이를 선정했다는 것은 할리데이비슨의 DNA가 온전히 담긴 모터사이클이 팻보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겠지요. 미국 할리 내부자가 엄선한 모터사이클, 그리고 인류의 모터사이클 역사에서 참 긴 시간 동안 꾸준하게 생산,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팻보이! 계약서에 서명하고 올라 앉는 순간 200% 업 되는 가심비를 느끼실 겁니다.



7월 이달의 모터사이클 #3 

FAT BOB™

이름 하여 팻밥. 눈치 있는 분들은 이름을 보자마자 "할리목 팻보이과 아니야?"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할리데이비슨 크루저의 상징인 팻보이가 뿌리는 맞습니다. 소프테일 섀시와 밀워키에이트 114엔진을 적용해 동일한 물성과 배기량, 주행 성능을 갖췄습니다. 그런데 팻밥이 개발된 목적은 팻보이와 다릅니다. 팻보이가 쭉 뻗은 도로를 힘차게 쭉쭉 내달리는 데 적합하다면, 팻밥은 그 와중에 굴곡진 길을 달릴 때, 그리고 업-힐 클라이밍과 내리막에서 좀더 민첩한 운동 성능을 보입니다. 이럴만 한 이유가 있습니다. 팻보이에 비해 휠베이스가 5cm 짧고 전장도 3cm 짧습니다. GT와 로드스터 차량의 수치 차이에 따른 와인딩 시 반응성을 떠올리면 이해가 좀더 쉽습니다. 그래서인지 프론트 포크와 시트고도 팻보이와 팻밥은 서로 다릅니다. 힘차게 달리며 민첩하게 움직이는 데 초점을 둔 팻밥의 포크 측면 각도는 팻보이와 비교해 좀더 수직에 가깝게 서 있습니다. 또한 시트고는 마치 로드스터 모델처럼 팻보이에 비해 4.5cm 높게 형성돼 있죠. 마지막으로 팻밥이 민첩한 달리기 성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단서는 수두룩 합니다. 헤드라이트와 프론트 포크, 팬더. 더불어 시트를 지나 뒤로 빠지는 바버 타입의 팬더 디자인. 측면의 머플러 등 세세히 관찰하면 경량화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할리 크루저를 즐기면서도 뭔가 액션 배우 느낌의 강렬한 주행을 상상해왔다면, 선택은 단연 팻밥입니다. 

 

7월 이달의 모터사이클 #4 

ELECTRA GLIDE™ STANDARD

할리데이비슨 투어링 라인업은 명불허전입니다. 어쩌면 브랜드에 몸담고 있는 저보다도 바이크 선배님들께서 더 박사일 겁니다. 와중에 일렉트라 글라이드 스탠다드의 장점은 꼭 좀 강조하고 싶습니다. 주변 형님들께 말씀을 들으면 로드 글라이드, 스트리트 글라이드, CVO 위주로 추천을 하십니다. 그런데... 사실 알짜배기는 일렉트라 글라이드 스탠다드입니다. 그 첫 번째는 합리적인 가격. 우리나라 소비 시장에는 '풀-옵션'을 선호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차량을 출고하고 드레스-업을 안 하는 것도 아닌데... 사실 이런 문화는 기업의 세일즈 측면에선 완전 고마운 일입니다. 하.지.만. 할리데이비슨 우리는 '라이더들의 개성이 온전히 담기는 커스텀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야 모터사이클 업계의 라이더 고객 분들이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을 것이고, 할리를 타는 많은 분들은 새로운 방식으로 자유를 만끽할 수 있을 테니까요. 일렉트라 글라이드 스탠다드는 거대한 투어링 모델에서 기름기를 쫙 뺀 모델입니다. 동일한 부품과 프래임, 그리고 밀워키에이트 엔진이 장착되었는데, 일부 액세서리가 제거된 바이크입니다. 그래서 이 작은 빈 틈에 형님의 개성을 그대로 담을 수 있는 것이죠. 한편 일렉트라 글라이드 스탠다드는 할리데이비슨 역사에서 매우 상징적인 모델입니다. 지난 1969년에 탄생했고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할리의 특징하면 딱 꼽을 수 있는 배트-윙 페어링이 바로 일렉트라 글라이드의 상징이죠. 이 바이크가 옵션이 빠졌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할리라는 최고급 수입 캔버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거기에 멋스럽게 스케치하고 색깔을 채워나가는 것은, 이제 형님 몫입니다.

 


지금 공식지점에 방문해 7월 이달의 모터사이클 구매 혜택을 안내 받으십시오. 그리고 고민은 짧게, 서명은 빠르게 하시길 권장합니다. 모터사이클 수량이 적습니다.


_

2021년식 할리데이비슨 살펴보기 (클릭!)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웹사이트는 크롬(Chrome) 웹브라우저에 최적화돼 개발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플로러(Explorer. IE)에서 할리데이비슨 웹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오류가 발생합니다. 크롬 웹브라우저를 활용해 주십시오.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여 상품에 대한 궁금한 점을 귀하의 연락처와 함께 남겨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