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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 결정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최근 전국에 쏟아진 폭우로 발생한 차량 침수 피해에 지친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를 위해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8월 17일(수)부터 8월 31일(수)까지 이번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모터사이클에 대해 무상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며, 침수 피해로 인한 수리비 중 부품은 30% 할인, 공임비는 50% 할인을 진행한다. 

또한, 새로운 장마철을 맞이한 고객들에게 안전한 라이딩 시즌이 될 수 있도록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하며, 소모품 30% 할인을 함께 진행한다. ‘장마철, 안전 라이딩을 위한 무상 점검 서비스’는 내방고객에 한정된다. 

할리데이비슨 마케팅 담당자는 “기상 이변으로 재해에 가까운 피해를 보신 많은 분께 심심(甚深)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이번 호우로 피해를 보신 고객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 모든 분의 피해가 복구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긴급 지원과 장마철 안전 라이딩을 위한 무상 점검 서비스는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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