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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과 두 번째 협력판매 실시

  • 지난 9월 이륜차 업계 최초 홈쇼핑 진출에 힘입어, 10월 두 번째 TV 홈쇼핑 판매 실시

  • 2020년식 로드스터, 헤리티지 클래식 114, 일렉트라 글라이드 3종 대상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영업 전략의 일환으로 ‘현대홈쇼핑’과 또 한번의 협업을 진행했다. 지난 9월12일,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이륜차 업계 최초로 TV 홈쇼핑로 진출해 새로운 영업 방식에 도전하였고, 시청자들은 가장 대중적인 매체인 TV에서 다채로운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 및 의류를 만나볼 수 있었다. 당시 방송을 통해 많은 문의가 이뤄졌다. 할리데이비슨은 이러한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지난 10월25일 일요일 밤 11시, 2차 협력판매를 실시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서는 의류 품목을 제외한 모터사이클 판매에 집중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입문에 적합한 모델부터 장거리 라이딩에 적합한 라이딩에 적합한 투어링 모델 3종을 선정해 현대홈쇼핑 특가 상품을 선보였다. 해당 차종은 로드스터(Roadster™), 헤리티지 클래식 114(Heritage Classic 114), 일렉트라 글라이드 스탠다드(Electra Glide™ Standard) 이상 3종이며, 모두 2020년식 모델로 구성됐다. 120개월 할부 구매 시 로드스터 모델을 기준으로 월 (최저) 19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었고, 일렉트라 글라이드와 헤리티지 클래식 모델은 동일한 기준과 조건으로 월 (최저) 31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했다.

차량가 할인과 더불어, 홈쇼핑 특별 프로모션 대상 차종 구매 시 할리데이비슨 정식 의류 및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300만원 상당의 적립금과 평생 엔진오일 무상 교환 쿠폰이 함께 제공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9월의 현대홈쇼핑과의 첫 만남에서 새로운 판매 방식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에 이번 2차 판매를 통해 또 다른 인기 차종들을 새로운 혜택과 함께 준비했다” 며 “갑작스러운 환경의 변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보다 발전된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