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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업계 최초 TV 홈쇼핑 진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는 언택트 마케팅 시대로의 본격적인 돌입에 발맞춰 현대 홈쇼핑(현대백화점 그룹)과 손잡고 이륜차 업계 최초로 TV 홈쇼핑 진출을 알렸다. 


유례없는 바이러스의 대유행은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켰고, 이제는 ‘비(非)대면’, ‘비(非)접촉’, 그리고 ‘거리 두기’, ‘언택트(untact)’와 같은 단어가 미덕이 되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역시 이러한 움직임에 편승해, 대한민국 3대 홈쇼핑 채널 현대홈쇼핑을 통한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 및 정품 의류 판매에 나섰다. 현대홈쇼핑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차량은 팻보이 107, 헤리티지 클래식 114, FXDR™ 114, 로드킹 스페셜, 로우 라이더, CVO 리미티드, CVO 스트리트 글라이드 이상 7종이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영업 본부는 “TV 홈쇼핑으로의 진출은 국내를 대표하는 대형 유통기업과의 정식 파트너십을 맺는 기회를 넘어 언택트 마케팅 시대에 새로운 판매 방식을 시도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또한 평소 할리데이비슨에 대한 막연한 관심에만 머문 분들께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서고, 색다른 방식으로 어필한다는 점, 이는 저희에게 신선한 도전이자 기회라고 생각한다” 라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할리데이비슨과 현대홈쇼핑과의 의미 있는 만남은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11시, <현대홈쇼핑>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