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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그룹, ‘2026 K-MOTO FESTA’성료…국내 최대 모터사이클 축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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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그룹, ‘2026 K-MOTO FESTA’성료…국내 최대 모터사이클 축제 입증

 

 - 티켓 ‘조기 완판’… 전년 대비 3배 확대한 역대급 규모 

- 할리데이비슨 · 두카티 · 로얄엔필드 총 48대 투입, 약1,000회 규모 시승 진행

- DB손해보험, 도루코 등 70여 개 파트너사 참여… 풍성한 라이더 문화의 장 마련 

기흥 그룹은 지난 5월 17일(일) 경기도 화성 소재 TS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안전 연구원에서 개최한 ‘2026 K-MOTO FESTA’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행사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라이더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조기 완판’을 기록, 전국에서 약 2,500명의 라이더와 관람객이 운집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라이프스타일 축제로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전년 대비 약 3배 확대된 역대급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약 70여 개의 파트너사가 참여해 다채로운 브랜드 스토리와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의 성공 뒤에는 메인 파트너사 및 주요 관공서들의 공익적인 지원과 협력이 빛을 발했다. 각 기업과 기관은 라이더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건전한 모터사이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에서 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 DB손해보험 강북본부 (상무 현열석) : 국내 이륜차 보험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라이더 맞춤형 보험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보험 제도를 쉽게 설명하고 안전 운행을 위한 보장 가이드를 제시함으로써, 현장 참가자들에게 이륜차 보험의 중요성을 인지시켰다.

  • 경찰 인재개발원(원장 박현수) : 이륜차 안전장구류 착용 캠페인과 함께 에어백 시연을 진행했으며, 경찰 이륜차를 이용한 역동적인 슬라럼 시범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TS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정헌): 올바른 이륜차 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 이륜차 튜닝 컨설팅을 실시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용품을 배부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 화성서부 경찰서(서장 최현아): 행사 현장을 찾은 이륜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치는 한편, 철저한 교통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환경을 조성했다.

■ 48대 모터사이클 투입, 약 1,000회 규모 시승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

이번 행사에서는 약 1,000회 규모의 대형 시승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기흥 그룹 주요 브랜드인 할리데이비슨(27대), 두카티(10대), 로얄엔필드(11대), 총 48대의 시승 차량이 대거 투입되어 참가자들은 각 브랜드의 개성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모터사이클 전시, 라이딩 쇼, 브랜드 부스,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상시 진행되어 행사장을 찾은 라이더들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럭키드로우 1등 경품으로 제공된 로얄엔필드 ‘BULLET 350’은 행사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 풍성한 웰컴 패키지와 파트너사 참여로 현장 만족도 높여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 웰컴 패키지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패키지는 리유저블백, 식음 쿠폰, 브랜드 굿즈 할인권 등으로 실속 있게 구성되었으며, 메인 파트너사인 도루코는 자사의 프리미엄 면도기 ‘슬릭 모션’을 참가자 전원에게 증정해 현장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이와 함께 기흥 그룹은 업계 최초로 ‘브랜드 무관 전 차종 무상 긴급 점검(Check-up) 서비스’를 선보이며 라이더 중심의 상생 정신을 실천했다. 현장에 마련된 긴급 정비 부스에서는 기흥 그룹 브랜드뿐만 아니라 타사 차량까지 포함해 총 1,000대 이상의 이륜차를 대상으로 육안 점검 및 안전 체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축제를 즐긴 모든 참가자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큰 찬사를 받았다.

기흥 그룹 관계자는 “2026 K-MOTO FESTA에 보여주신 라이더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라이더와 브랜드가 함께 소통하고 모터사이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