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모터사이클 전시를 넘어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점도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는 USMEF(미국 육류 수출 협회), 맥케인, 벤앤제리스, GMC, 싱하소다워터, 더말로지카, 로마샴푸 등 다양한 파트너 브랜드가 참여해 먹거리와 체험 요소를 함께 제공하며 현장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 미국 대사관 제임스 R. 헬러 대사 대리를 비롯해 할리데이비슨 아시아·퍼시픽 임직원들이 참석해 창립 27주년을 축하하며 의미를 더했다.